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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8003번 버스 운행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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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서울)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9일(화), 8003번 버스 운행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버스 운행 개선을 촉구하였다.


8003번 버스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던 평창동에 2020년 6월부터 정식으로 개통해 운행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의 중소형 전기 시내버스로 저소음, 친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8003번 버스 운행 전 경유버스만 운행될 때에 비해 배차간격이 줄어 주민 이동 편의가 향상되었다.


그러나 평일에는 버스 2대로 운행하는데 반해 토, 일 및 공휴일에는 1대만 운행하여 배차간격이 40분에 달하며, 평일에도 퇴근시간에 해당하는 17:00 ~ 17:40, 18:00 ~ 18:40, 18:40 ~ 19:20은 차량 충전과 기사 석식으로 40분 간격으로 운행하여 주민불편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노진경 의원은 현장을 방문하여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종로구청 교통행정과와 서울특별시 버스정책과에 버스 운행에 대한 개선을 요청한 결과 2.20.(토)부터 토요일에도 버스 2대로 운행대수를 늘려 배차간격이 단축될 예정이다.


노진경 의원은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운행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제안하게 되었다.”며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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