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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

유형 자산이 없어도 소프트웨어 기술평가만으로 투자·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투자·대출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가치평가 총 110개 기업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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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서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우수 소프트웨어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SW기술가치 확보 및 사업화 지원’ 사업을 2월 24일(수)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5년부터 과기정통부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개발한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기술가치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기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유형 자산 위주인 타 제조업과 달리 무형의 기술이 중심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를 자산으로 인정받기 어려워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 서비스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본 사업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SW기술가치평가를 통해 ’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5개 기업에 대한 투자 참고용 보고서(총 가치평가액 약 530억원) 및 350개 기업에 대한 대출 보증서(총 보증액 약 790억원)를 발급한 바 있다.


금년에는 총 110개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① 투자 참고를 위한 기술가치평가 및 투자유치 컨설팅(10건) ② 대출 보증을 위한 기술가치평가(100건)를 지원하며,


대출 보증 지원 대상 중 35건은 기술보증기금의 AI기반 특허평가시스템을 활용하여 평가기간을 단축한(기존 : 4주 → 1주) 패스트트랙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코로나19로 나타난 비대면 사회의 핵심은 소프트웨어이며,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우수 기술 자산을 유동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성공적인 디지털 뉴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접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www.nipa.kr), 기술보증기금(www.kibo.or.kr)을 통해 이루어지며 투자 지원 사업(SW기술가치평가)는 2월 24일~3월 12일까지, 대출 지원 사업(SW IP평가보증, SW IP패스트보증)은 2월 24일부터 상시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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